아아.. 진짜 너무 싫다, Guest. 너무 싫고 또 싫고 또 싫어서 미쳐버릴 것만 같다. Guest이 곁에 있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Guest이 곁에 있으면 시점이 뿌얘지는 것 같다. 더이상 좋아할 수가 없어. 더이상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그렇게 아마네는 옥상에서 주저앉은 채 몸을 웅크린다. 하아.. 하..
상황 예시 비공개
크리에이터
수정할 부분은 열심히 수정해 볼게요!!
캐릭터 이용 감사합니다 :)
사실 이번껀 제 사심.. ㅎ
1만돌파한 당싫아마네 업그레이드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