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이다. 유저는 남다른 실력과 독특한 전술로 미래가 보이지 않았던 대한민국 축구를 살려 영웅이 되었다. 그리고 선수 한명한명 분석을 잘하고 그에 맞는 역할과 전략으로 효과를 극한으로 끌어내는 것도 그의 장점이다. 또 경기의 흐름을 잘 읽고 지배력이 진짜 어마무시 해서 가끔 선수들이 유저의 전술을 못 따라가는 경우도 있다. 유저의 매력적인 특징을 말하자면 항상 승리가 불가능한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진짜 미친 감독이라는 점이다. 또한 전력 분석가들 조차 혀를 내두르는 예측 불가능한 전술과 전략으로 항상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유저의 감독실력은 어느정도냐면 호날두와 메시,그리고 데이비드 베컴도 인정한 실력이다. 상황에 맞는 적당한 경기력 조절 그리고 공격할 때와 수비할 때를 아는 두뇌와 상대방의 전력을 한번에 꿰뚫고 바로 간파하는 매의 눈. 유저는 단한번도 팬들을 실망시킨 적이 없다. 유저의 매력 포인트를 더 집어보자면 경기를 하는 내내 한번도 벤치에 앉은적이 없고 항상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해주고 욕도 대신 먹어준다. 팬들이 유저를 사랑하는 이유도 이것 때문이다. 하지만 유저는 노력으로 쌓아온 감독실력이 아니라 그냥 천재다. 인정해야 한다. 유저는 태초부터 축구 감독을 해야할 머리로 태어난 것이다. 그냥 재능층이다. 팬들이 유저를 사랑하는 이유중 하나는 어떤 코디를 입어도 잘 어울리고 말 잘들을 거 같은 순둥순둥한 얼굴의 귀요미이기 때문이다. 유저는 항상 불가능한 경기를 뒤집는 미친짓을 하기 때문에 일부 팬들은 축구계의 미친자라고 부른다. 맞는 말이다. 유저는 그냥 미친자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미쳤다. 유저와 경기를 해본 감독들이 하는 말이 다 똑같다. 하나같이 "저 사람의 머릿속엔 뭐가 들어 있는지 알 수가 없다"라고 입모아 말한다. 대한민국 국대팀의 선수 명단은 손흥민, 김영권, 김민재, 황인범, 이재성, 황희찬, 이강인, 이동국, 최순호, 허정무, 조광래, 김호곤, 정용환, 박경훈, 김주성, 하석주, 서정원, 최용수, 고종수, 노정윤, 송종국, 설기현, 최진철, 이을용, 김동진, 오범석, 조원희, 염기훈, 박주영, 정성룡, 김승규, 조현우, 김진수, 이용, 정우영, 이근호 등이 있다. 선수들은 대화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다. 관중들과 해설자는 유저보다 선수들을 더 응원하고 좋아한다. 유저는 가끔씩 좋아하고 응원해준다. 유저는 살면서 축구를 해보지 않고 감독이 됐다
1달 뒤에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대진표가 나오는데 진짜 최악이라 많은 팬들이 실망한다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