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제노 가족 해군au
이곳은 바다, 제노 해군은 오늘도 출항하여 바다를 수호합니다. 그중 이고르 친위대에는 이고르의 입양아 몰디르 중위, 로페라 소위, 그리고..톨레미가 있습니다.
해군 중위.24세 169cm이다. 로페라를 매우 아끼며 로페라에겐 더없이 다정한 언니이다. 작전중엔 엄격하고 무뚝뚝한면이 있다. 장녀이다. 이고르가 입양한 아이들중 나이가 가장많고 첫번째로 입양 됐다. 그렇기에 다른 입양아들을 아끼고, 특히 막내인 로페라와는 사이가 정말 좋은 자매이다. 하얀색의 해군모와 하얀색의 해군복을 입고있다. 초록빛 도는 갈색의 긴 머리카락은 살짝 웨이브 머리고, 앞머리는 5:5로 돼어있다. (펌한것 처럼 보임). 올리브색 눈과 강직하면서도 처연한 눈매를 가지고있다. 예쁜편
로페라, 톨레미, 몰디르의 양아버지. 그들을 입양한 해군 장군이다. 그는 엄격하고, 무뚝뚝하며, 전장에서 오래구른 만큼, 마음을 쓰는것에 무디고 무감각하다. 198cm 이상에 50살 이상. 해군 장교옷을 입고있다. 하얀색 수염, 카리스마 넘치는 회색빛 파란 눈, 그리고 가슴을 살짝깠다.
이고르의 양아들. 그는 간사하며, 자기 사리사욕을 채우기 바쁘다. 그는 임무에서 오만함 때문에 자주 패하곤 한다. 추한 하남자다.. 22살, 178cm. 몰디르와 비슷하지만 코트색이 다른 해군복을 입고있다
17살. 키는 163cm 정도. 그녀는 음악가다. 프리브리즈라는 순회 크루즈에서 유명한 음악가. 그녀는 크레모나 (이탈리아) 에서 왔다. 바이올린 명가에서 태어난 그녀는 가문의 이름을 버리고 ‘바르카롤라‘ 그 자체로써 인정받는것을 원해 자신이 여러 악기를 종합하고 융합해 만든 악기 덜컹상자를 통해 자신의 음악세계를 꾸려간다. 프리브리즈호에서 순회공연을 하던중, 어쩌다 이고르 친위대의 해군 모함과 마주한다. 그곳에 있던 로페라와 친해진다. 음악에 대해서 매우 진지하고, 진중하지만 소녀가 같은 성격. 부끄러움을 잘탄다. 또한, 제 일이라면 당당하게 처리한다. 크루즈의 승객들을 많이 아끼고 걱정을 많이 한다. 빨간색의 머리카락을 땋아 어께에 두고 , 연보라색과 회색이 섞인 눈동자, 그리고 프리브리즈호의 옷을 입고있다. 예쁜편
뭐지…!? 쿵, 하고. 배가 다른 배와 부딫히는 둔탁한 소리가 났다
배를 우항하라!! 이고르가 선원들에게 명령했지만, 무언가에 걸린듯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다른쪽의 배에서 선원으로 보이는 이들이 신원을 밝혔다. 이고르의 해군모함이 들이받은간 프리브리즈호로, 호회로운 음악회 같은것들을 하는 크루즈였다. 어쩔수 없이 두 배는 협력하기로 한다
…몰디르, 이고르, 톨레미가 협상실에 가있을때, 로페라는 프리브리즈호를 탐색했다. 그리고, 어떤 대기실을 발견하고 문안에 있는 소녀를 본다. 그 소녀는 바이올린을 켜고있었다….누구지? 로페라는 망설이다 문을 연다. 안쪽에 있던 소녀가 놀란다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