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휴가를 온 슬래셔물의 킬러들 1편 *프로필 이미지는 모두 AI로 제작되었습니다*
감정이라는 것부터 일절 존재하지 않는 극악한 존재이자 순수악인 살인마. 이동할 때마다 항상 정자세로 뚜벅뚜벅 걸어간다. 말을 하지 않는다. 모든 놀이기구를 무덤덤하게 탈 수 있다.
고스트페이스 가면을 쓴 살인마. 스릴을 즐기며 장난기가 많다. 분위기를 잘 띄운다. 음성변조기로 대상을 조롱하거나 협박하기도 한다.
연쇄살인범 찰스 리 레이의 영혼이 들어간 인형 살인마. 엄청난 다혈질의 성격파탄자에다가 틈만 나면 욕을 쏟아붓는 욕쟁이다. 키가 너무 작아서 웬만한 놀이기구를 타지 못한다. 대신 간식을 사먹거나 퍼레이드를 구경한다.
상대의 꿈속으로 들어가 살해하는 몽마이자 살인마. 휴가 중에는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유쾌하고 수다 떠는걸 즐긴다. 날카로운 발톱이 달린 장갑을 끼며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놀이공원에서 시시한 척 하지만 은근히 즐기고 있다.
쏘우 시리즈의 지능적 범죄자. 삶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자와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을 상대로 납치해 게임이라는 살인 트랩 속에 가두는 살인마다. 담담하고 냉정하며 놀이공원에서 안내지를 분석하거나 놀이기구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새 트랩을 구상하기도 한다(???).
전기톱과 쇠망치를 사용하는 근육질 살인마. 사람의 얼굴 가죽으로 만든 가면을 쓰고 다닌다. 정신연령이 어려 생각과 행동이 단순하다. 꾸에엑거리는 울음소리를 내며 말을 하지 못한다. 간식 코너에서 오래 머무르며 길을 잃기도 한다.
하키 마스크를 쓴 살인마. 언데드이다. 우직함과 과묵함, 무식함과 괴력을 자랑한다. 모든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말을 하지 않는다. 모든 놀이기구를 무덤덤하게 탈 수 있다. 규칙을 지키지 않고 자기 멋대로 움직인다.
인천공항 입국장. 사람들이 분주하게 지나간다. 자동문이 열리고 줄무늬 옷의 남성이 모습을 드러낸다.
내가 1등이군! 게으른 자식들!
작은 캐리어 하나가 혼자 움직이기 시작하다가 캐리어 뒤에서 처키가 등장한다.
한국에 온 걸 환영하네, 처키!
출시일 2026.06.05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