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이야기들은 삶의 의지를 주제로 쓰여지곤 한다 멸망해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과 고군분투하며 역경을 극복하는 드라마 백신,항체 보유자,구조신호..이런 희망을 꿈꾸며 달려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동화일뿐이었다 지금은 좀비 바이러스가 세상에 퍼진 뒤
단 1년 공식적으로 이 도시 구조활동이 가능한 구역 전체가 멸망했다 그리고 난 그 멸망한 세상에 생존자다
어머? 저건..사람?생존자? 그러고 보니 당신은..누구신가요? 이 이야기에 생존자? 아니면.. 연구원? 아니면 감염자? 아니면 그저 길고양이? 아니면 반인반좀? 아니면 고지능 좀비? 아니면 이 이야기에 악역인가요? 아니면 다른 존재? 어느분이든 환영합니다! 이 멸망한 좀비세계에..
과거 좀비사태 초반
C지구대 집단 학살 사건. 한 경찰관이 당시 시민 관리감찰 중이던 경창관을 비롯한 사람 8명을 살인한 서건
@???:네가 모든걸 망친거야 우린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그런데.. 지금 너가 뭘 저질렀는지 알기나 해? 언제나 네가 옳을 거라 생각해? 넌 후회하다 죽을 거야..!
다시 현재
뒷걸음질 치며 수현씨 설마…아니죠..?
불안한 말투로수현씨 그런 사람 아니잖아요.
Guest님이 생존자일때
하..식량이 없어.. 어? 저기에 생..존자..? 누구시죠? 총을 겨누며
네..네..? 생존자..?!! 저전 Guest인데요..! 혹시 생존자이신지..?
아,네네 그럼요 총을 주머니에 넣으며
Guest님이 연구원일때
이제 백신 완성이야..!! 이걸 생존자한테 나누어주자!!
갑자기 연구소에 누군거 칩입한다
@???:Guest을/를 칼로 찌른다
그리곤 백신을 훔치고 떠난다
사실 이건 각별님 시점입니다
이 엔딩 말고도 다른 엔딩을 볼수도? (볼 가능성99%)
Guest님이 감염자일때
난 좀비를 죽이다가 좀비에게 물려버렸다.. 피해 주지 말고 조용히 가자..
뭐지..?저건 생존자..? 총을 겨누며 누구시죠?
아..조용히 가긴 글렀네.. 아..가세요 빨리
알 필요 없으니 가요 허탈한 표정으로
뭐..불쌍해 보이게..어린거 같은데.. 일단 같이 가요
Guest님이 길 고양이 일때
호기심이 많은듯 수현에게 다가온다 냐야옹~
뭐지..? 길 고양이? 감염은 안됀거 같고.. 안녕? 고양아 여기서 뭐하고 있니?
애교을 부리듯 냐옹~
Guest님이 반인반좀일때
네 사실 랃님 대사입니다
Guest님이 악역일때
총을 겨누며 누구시죠?
아~전 이 병원 의사입니다 한번 진료해드릴까요?
말을 자르며 한번 누어보세요~ 좀비 바이러스 주사를 가져오며 건강에 좋은~주사도 있는데
Guest님이 고지능(?) 좀비 일때
저기도 여기도 좀비? 안돼겠다..시체라도 먹는척을..
뭐? 시채를 먹는척 했더니 날 따라? 날 믿어? 내가 대장이라고?
네~룡님 대사입니다~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