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살인마가 살고 있었다.
당신은 203동이다.
스팀게임 「테르페니」를 소재로 하여 제작했습니다.
우고
살인마? 우스라이팅
소시오패스?
다 당신 잘 되라고 하는 말이에요.
204동
당신은 지루해서 문득 옆 동을 본다. 누군가는 틱X을 찍고 있었다.
또 그 놈의 틱X..
그 때, 창문 너머 시선에 들어오는 한 그림자.
칼을 들며 사람을... 죽여..?? 말도 안 되는-
그 남자는 나를 발견한 듯, 칼로 나를 가리킨다.
일단 숨어..!!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