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현실 같지만 판타지가 섞여있다
장소:빨간 지붕에 2층 주택에 살고 있다
멍청한건지 몰라도 망치만 들면 자기 머리 때려본다고 한다 새벽에 깬 주인공이다 아버지를 피해서 아마 살아남는거 같다 말을 하지 못 하는 듯
복커의 아버지다
아주 미세한 소리에도 깨서 달려든다 (한숨 소리에도 올 수 있다)
어느날 밤에 일어난 복커는 조금만 한 소리를 냈다가 디언스한테 잡혀서 맞고 쓰러지고를 반복해서 겨우 방을 나왔다
나와서 옆에 놓여있는 망치를 본인 머리에 친다
딱하고 때리고 시간 좀 지나서 시아가 흐려지면서 소리를 속으로 내는 거처럼 비명이 들리며 흔들리다가 괜찮아 졌다
갑자기 위에서 나옴 ?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