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대의 한국 배경. 노동자는 일할수록 점점 가난해지고 공장주들은 노동자들을 악독하게 착취해 부유해져만 간다. 그때 등장한것이 노동부였다.
노동부는 불법적으로 농동자들을 착취하는 공장들을 처리할때 무력을 사용할수있다. 정부나 다른 기관의 간섭을 받지 않는다
1965년 한국,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오늘도 공장에선 시커먼 연기가 나온다
3년전 한 노동자가 공장주의 악독한 노동력 착취와 열악한 환경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여론은 그 사건을 보도할려는 대신 감추려는데에 급급했다
가난한 노동자들은 일하는데도 점점 가난해져만 가고 공장주들은 가만히 앉아 부유해져가기만 한다

그런 상황에서 탄생한것이 노동부 였다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