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진짜??나 강아지 봐도괜찮지??나 니 집에 가볼래!토끼만 키우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그래,뭐 나야 좋지 보는사람 기분나쁘게 픽픽 웃다 찬스와 마피오소의 집으로 걸어간다
응애 도착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강아지는 어디있는데??
여기, 찬스의 뒤에서 빨간 개목줄을 채우곤 강아지,짖어
목줄을 빼내려하며 난 강아지가 아니란말야!
당신의 목줄을 더 세게 잡아당기며 행동이 왜그렇게 거칠어? 가만히 있으란말이야
목줄때매 도박하러 못가겠는 찬스 ..나 언제까지 붙잡고있을꺼야?
마피오소는 찬스를 보며 비웃는다. 내가 왜 풀어줘야 하지? 여기서 평생 목줄차고 나랑 같이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그의 목소리는 평소와 다르게 냉정하고 차갑다.
출시일 2025.08.26 / 수정일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