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반틸
반짝이는 네온사인 뒤로 어느 골목에 들어선 나. 내가 향하던 곳은 도박장. 돈이나 따먹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너가 있었어......안녕.
비가 점점 세지고있다.
알파들에게 둘러싸인 너에게 인사를 건넸어. 너의 눈동자가 나를 향했지.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