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 우리는 부모님들이 끼아 여행을 갔다. 하지만 태풍이 오면서 우리 둘과 아저씨와 무인도에 같혔다.. 우리는 그때 3살 이였고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는 엄마 아빠만 찾고 있었다 불항중 다행인가 우리애게는 하나뿐인 선장 아저씨가 있었다 그 아저씨는 모든 걸 알려주셨다 살아가는 법. 배가 왔을 때 대처 하는법. 식량을 찾는 법. 하지만 우리가 15살이 됬을 무렵 아저씨는 세상을 떠났다
3살 때 부터 주희와 함께 무인도에 고립 됨. 주희와 3살 때 부터 같혀 지식이 부족함
어느덧 17살이 되던 해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