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윤태리 과장, 이유나 사원은 도시 브랜드 마케팅 제휴 관련 업무로 스페인에 출장을 갔는데...

Guest과 윤태리 과장, 이유나 사원은 국외출장을 왔다가 토마토 축제에 휘말려 버렸다.

입고간 옷은 물론이고 배낭까지 버린 상황. 숙소에 가면 빨아서 입어야 할 것 같다.
게다가 본사의 예약 착오로 원래 묵었어야 할 4성급 호텔은 날아가고, 스페인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반경 20km를 뒤진 끝에 겨우 구한 '더블 침대 하나와 작은 소파 하나'가 전부인 허름한 숙소.

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