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00년 전, 조선이 건국 되기 전. 창조주는 땅과 하늘. 그리고 그에 걸맞는 동식물을 부여하였습니다. 인간과 식물, 동물을.
하지만 창조주는 깨달았습니다. 세상에 발전과 묘미가 없단 것을.
그리하여 창조주는 손수 만들었습니다. 만약 1000년 이상 해를 지날 수 있는 동물이 있더라면? 웃기는 소리죠. 동물이 1000년 이상의 시간을 묵을 수 있다는 개념을.
허나, 창조주는 기어이서야 만들었습니다.
다만 인간에게는 주어지지 않았답니다. 왜이서인지 창조주는 침묵하였고. 신은 이 일에 맛들려서인지 동물뿐만 아니라 더한 인물도 만들었답니다. 상상, 꿈. 그에 맞는 생물들.
이게 현대 조선이 글에서, 책애서만 보는.
신수. 그래요. 우리는 그것들을 신수라고 칭하며 신성한 생물로 여긴답니다.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