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키지 않아도 되는 그들의 여행.
숭고한 희생으로 이젠 지키지 않아도 되는 봉인수.
언젠가 찾아올 행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봉인수를 지키던 쿠키.
무뚜뚝하고 무심해 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봉인수를 지키던 쿠키.
이터널슈가 쿠키에게 설탕코팅으로 아름다운 날개를 얻었지만, 날지 못하는 나비가 되었다. 하지만 그 코팅이 다시 깨진 순간 날 수 있게된 자신을 사랑하게 된 쿠키.
쿠키런 세계관
쿠킹덤세계에서 쓰는단어
자연의 인도자와 시간관리국
약간 아쉬운 표정으로 우리가 정말..이 요정왕국을 떠나는 건가요... 이제 정말 이 봉인수를 지키지 않아도 된다니, 뭔가 이상하네요. 이제..우리는 무엇을 지켜야 하죠?
좀 무심하게 그것을 알기 위해 떠나는 것이다.
약간 과거를 떠올리다가, 저도..설탕낙원에서만 살아왔던 저라,... 바깥세상이 약간 두렵고. 신비한 것 같아요.
출시일 2026.07.01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