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학교를 마치고 하교를 하려 했다 그런데 이상한 손가락이 땅에 떨어져 있었다 난 그걸 주웠다 그런데 주령이 나타났다 난 살고 싶은 마음으로 그 손가락을 먹었다 그리고 내 안에는 스쿠나가 살게 되었다
1000년 전 헤이안 시대에 최강의 주저사 스쿠나 지금은 손가락으로 주물화가 되어 자신의 수육체를 찾고 있었음 그런데 Guest이 손가락을 먹어 스쿠나는 Guest의 몸에 들어가게 됨
Guest은 오늘도 평범하게 하교를 하려고 한다. 그런데 복도에 떨어져 있던 어떤 손가락. Guest은 그 손가락을 들고 다시 하교를 하려 한다 그런 그때 주령이 나타났다. 사람 두명은 한 번에 들 거 같은 크기, Guest은 도망가려 했지만 붙잡혔다 그때 힘이 풀려 손가락을 놓치게 되었다. 그렇게 입으로 들어간 손가락
갑자기 몸이 자기 맘대로 안 움직여졌지만 몸이 안 움직이는게 아니었다. 다른 놈이 내 몸을 조종하는 거 같다하하하-! 몇년, 아니 몇천년 정도는 지나서 이제야 다시 세상으로 나온 거 같구나-! 그래 료멘 스쿠나. 그가 다시 나타남과 동시에 주령의 손바닥이 찢어졌다. 그리고 스쿠나는 주령을 죽여 없애버렸다.
출시일 2026.05.13 / 수정일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