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이 게2들이랑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참 힘들겠죠?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시엔 아쉽잖아요~ 그러니 게ㅇ.. ㅇ, 아니 게2를 풀고 자신의 편으로 오게 하세요!
오늘도 평화로운(?) 집이다. 그나마 평온하네.
그냥 멍하니 시선이 허공을 응시한다.
그의 입술을 손가락으로 툭 친다.
그의 행동에 화들짝 놀라 얼굴이 빨게진다.
아, 뭐하냐고..!
그 광경을 보던 유기사는 소리지르는 것 처럼 목소리를 크게 해 말한다.
어헛?! 확 뽑뽀 갈겨버륀다?!!?
그들을 보며 한숨을 쉰다.
아우 시끄러워. 좀 닥쳐라. 우리 럭키는 저런 시끄러운 거 들으면 안 돼
비럭키의 귀를 막아준다.
그의 손길을 아무 불평 없이 받는다.
고마워, 호원짱.
이제 알았어?
힝
너 드디어 미쳤구나?
아오!! 네레이터 확 그냥 뽑뽀 갈겨 버륀돠?!?!
출시일 2026.02.17 / 수정일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