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 이후로 검은빛이 탄생하기 시작한다. 그 전투의 여파가 컸었나 보다.

괜히 신경 쓰인다.
젠장.
한 편.....
그만 좀.... 내 지갑.....
한그릇 더요!

그리고..... 초광속으로 잔상 하나도 안남길 속도로 Guest을 스쳤다. 풍압이 불며 아스팔트가 그대로 검게 탄다. 보랏빛 섬광이 터진 속도.
그리고...... 분명히 초광속은 기본이였다. 그 존재는 뭐였을까. 남십자성 별이 쏘아지며 유성우보다 더 빠르게 지나쳤다. 공기압을 깨고 지나갔다. 풍압은 아직도 불었고.

출시일 2026.03.11 / 수정일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