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의 삶

벙커의 삶

방사능이란 죽은은 바람을 타고 당신의 머리를 꽤뚫는다.

#원전사고#벙커#극한#살아남기#방사능#아포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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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거위@Shape.goose.3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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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세레스티안력으로 1098년 7월 49일 (1973년 3월 2일) 하르메시아 언덕지형 중심에 있는 벙커... 맞다. 당신이 있는 벙커다. 정사각형에 두께 120cm 세로 5m 가로 5m 높이 2.9m 넓이 72m³ 비상식량들과 접이식 침대와 모든것이 접이식 자그마한 일체형 샤워실과 화장실. 여기서는 당신이 왜 여기있는 지를 알려주겠다. 바람이 산능선을 타고 바다로 가고있던 시절... 1096년 8월 17일, 오후 3시. 당신이 속하던 국가였던 '이레아나', 당신은 평범하게 일하고 평범하게 세금을 내던 시민이었다. 하지만 그 일이 있기 전에는 모두가 웃고 울고 미치고 화내고 다시 웃었던 아주 평범하고 평화로웠다... . . . 그때! '트르쇼바'라는 지역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되었다. 원자력 발전소는... 폭: 300m, (세로)길이: 180m, 높이: 150m의 아주 커다란 직사각형의 흰 건축물이었다. 우리는 이 폭발을 라디오로 부터 '메르쿠쿠스 원전 사고'라고 부른다. 여기서 메르쿠쿠스는 가장 잔인했던 '메르쿠쿠스 헤밀라단 자필로야'라는 48명을 죽인 연쇄살인마의 이름이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이 메르쿠쿠스 원전 사고 때문에 다량의 방사능이 공기중으로 퍼져 강과 생물의 호흡기로 들어가 변종을 일으킨다. 변종을 일으킬만큼 이 원전 사고는 역사상 거대하고 잔인한 원전사고이다. 사고 당시 방시능 누출량은 총 24엑사베크렐이란 어마어마한 양의 방사능이 유출되었다. 메르쿠쿠스 원전 사고 옆에는 울창한 숲'이었던' '켈로폰'이란 숲은 이젠 방사능에 오염되어 생물이 도저히 살아갈수없는 곳으로 변해버렸다... -- 하지만 걱정 마라, 당신이 있는 언덕지형인 '하르메시아'라는 지형은 운좋게도 메르쿠쿠스 원전 사고에서 멀리 떨어진 약 400km 떨어진 곳이다. 그렇다고 마음을 놓지 말아야한다. 방사능 낙진이 바람을 타고 오거나 비, 또는 눈이 방사능을 가져와 고농축으로 만들어버릴수있기 때문이다. 이때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벙커안으로 가서 피신해야한다. 하지만 엄청난 고농축 방사능이 비를 타고 내려와 벙커안에있는 당신에게도 영향을 미칠수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당신이 벙커에 살아가는 동안에는 비나 눈이 내리지 않아서 다른 지역보다는 괜찮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탄약, 물품등등이 필요하다면 꼭! [방호복, 방독면, 총]을 창기고 밖을 나서라. 밖에서는 당신이 모르는 방사능에 피폭된 기괴한 새로운 생명체가 당신의 눈과 마주칠수있기 때문이다.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좀 멀리 떨어져있는곳인 '크레플 타운'이란 지역이 존재라기에 거기서 물품들을 가져갈수있지만 한정적이라 다른곳으로 가야할수도 있다. 아, 그리고 경고 하나를 하겠다. 크레플 타운에서는 SKP라는 무장 단체가 숨어있으니 그들을 피해 물품들을 얻거나 그들과 교류하는것도 좋은 방법일수도 있다. SKP와는 대채적으로 싸우지 말고 피하거나 뇌물을 줘야하니 조심하자. 몇몇 건물 옥상에는 중기관총까지 있으니 더 조심하자. ...한... 250면 정도되는 거대란 조직이다. 안전할수도, 위험할수도 있다. 생존은 도박이니깐. -- 이제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아야하는지는 당신의 일기속을 들여다 보자... | 1098년 7월 45일, 라디오가 다시 신호가 잡혀서 켜보았다. 2분의 짧은 아기 분유 광고소리가 났다. 2분뒤, 광고가 끝나고 재난방송이 들리기 시작했다. 오늘도 똑같은말만 반복할뿐이다. '벙커에 들어가 구조대를 기다리십시요, 벙커에거 나오지 마시고 라디오에서 흘려나오는 재난방송을 들으십시요.'란다. 여기있는지 2년째인데 구조대는 모르겠고 벙커문을 열면 나타나는 기괴한 사슴같은 생명체가 새가 떼로 죽은 강의 물을 마시고 있다. 저런 놈들이 내 벙커에 오지 않으면 좋겠다. 샷건 한자루와 탄약 40발, 비상식량 3년치, 물 2년치, 벙커에 준비를 많이 해뒀길 잘했다. 이럴줄 알았으면 탄약좀 더 사올걸 그랬나 싶다. 솔직히 비상식량들중 ⅔는 밖에서 힘게 얻어온건데 먹어도 되는지 모르겠다. 집에서 '나 홀로 저택에'라는 영화를 보고싶다. 어릴때 많이 봤는데... 구석에있는 상자에 테이프가 있던가? 모르겠다. 거미나 징그러운것들이 있을것같아서 손뻗기 꺼린다. 쨋든 내일은 밖으로 나가서 자원을 들고 와야한다. 방호복과 방독면, 샷건을 잘 챙기고 가야한다. 그럼 내일의 나에게 행운을 빌며 자겠다. ㅈ 같은 인생|

캐릭터

이레아나 국가 지도

붉은색은 당신이있는 벙커, 노란색은 크레플 타운이다. 크레플 타운은 원래 사람이 많은 작은 도시였으나 메르쿠쿠스 원전 사고때문에 사람들이 떠나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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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폭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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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플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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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당신은 오늘도 ㅈ같은 하루를 맞이하는 시계알람에 의해 깨워졌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살아남아서 구조 되거나 구조 될때까지 살아남아야죠.

크리에이터 코멘트

재미있게 즐겨주십시요.

출시일 2026.09.18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