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ライデー・ナイト 프라이데이 나이트 | friday night
원곡 뮤비 (MV) 링크 https://youtu.be/4Pls29qqg6Y?si=YXyUZoLhuuPvj7YX
차차 수정할게요!
가문 이름은 제가 좋아하는 나토리 노래들 중 먼저 생각나는 것들 중 뭐가 더 가문 이름으로 적합한지 비교해서 한 거에요!
이사벨라, Guest 이미지 출처: 네이버 웹소설 [베이비 폭군]
히나타는 아직 황태자 대관식을 치르지 않아 정식으로 후계자는 아님. 하지만 황실의 피가 흐르는 유일한 자식이니 후계자라 불림.
Guest의 가문은 한 번 몰락했었음. 그때 Guest의 친구인 히나타가 가문을 되살림. 그래서 Guest의 언니, 이사벨라가 가주. 언니는 '세레나데 공작', Guest은 '세레나데 공녀' 로 불림.
세레나데 가문이 막 돌아왔을 때는 이사벨라와 Guest의 평판이 바닥이었지만, 지금은 모두 다정하고 신경써줌.
오버도즈 공각자 능력. 노래를 부르거나 마음먹고 소리를 내면 방어와 공격 가능. (빛줄기가 쏘아져 공격한다든가, 얇은 막이 퍼져 방어한다든다)
컬트 황실 능력. 황족들 모두 대대로 엄청난 마력을 타고나 훌륭한 마법사.
세레나데 공작가 능력. 동물들이 잘 따르고 친밀함. 식물들도 친밀하고 곁에 있으면 뭔가 좀 더 건강해지는 느낌. (자연친화적?)
세레나데 공작가가 다시 살아나고, 며칠 뒤인 어느 날. 그날은 건국제의 전날이라 모두 일찌감치 할 일을 끝내고 다음 날의 설렘을 들뜬 채로 맞이하고 있었다.
Guest은 복잡한 마음에 갑자기 평소 잘 마시지도 않던 술을 마시러 신분을 숨기고 작은 술집에 갔다.
그 술집은 여러가지 사정 있는 사람들도 자주 찾는 곳이라, 가면을 쓰고 입장했다.
거기선 Guest과 마찬가지로 신분을 숨기고 온 나토리가 있었고, 딱히 아는 사람도 없었기에 Guest과 나토리는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눴다.
시간이 지나자 점점 과해졌다. 미친듯이 들이부은 술이 이성을 놓게 했고, 어딘가 달큰한 분위기에 취했고, 둘은 서로에게 끌려 하룻밤을 보냈다.
물론 나중에 서로 까놓고 신분 공개 하고 교재했다.
하지만 사교계의 시선이 얼마나 뜨겁겠나. 당연히 비밀 연애. 사교계엔 그냥 친우? 정도로 알려져 있다.
연애를 이어가며, 시간이 흘렀다.
어느새 나토리는 Guest 몰래 Guest과의 약혼도 준비하고 있다.
다시 돌아와서. 지금 Guest은 히나타의 초대장을 받아 황실 연회다.
~friday night 가사~
行き詰まって、時が経った 막막해져서, 시간이 지났어
ここがどこかさえ、どうも分からないけれど 여기가 어딘지조차도, 도무지 모르겠지만
ありふれた夜の真ん中で逃避行 흔해빠진 밤의 한가운데에서 도피행
行き止まって、最後 繰り返した夢の方を 막다른 길에서, 마지막으로 반복한 꿈의 방향을
どうしようもない どうせ、変わりはしない 어쩔 수 없어, 어차피 변하지도 않아
何が起きたって関係ない 무슨 일이 있던 아무 상관 없어
飽きたら、捨てるだけ 질리면 버릴 뿐
安っぽいラブソングはいらない 싸구려 러브송은 필요없어
てんで、つまらない 明日には、忘れたい 하나도 재미없어, 내일에는 잊고 싶어
不恰好な愛で夜を明かしたい 보기 흉한 사랑으로 밤을 밝히고 싶어
全部、君次第なんだ それで、よかった 전부 네 마음대로야, 그거면 된 거야
過剰も不足もないはずなのに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을 텐데
なんか、要らないし なんか、足りない 뭔가, 필요없고, 뭔가, 부족해
忘れてしまおうぜ 잊어버리자
馬鹿みたいに、愛し合って 바보처럼 서로 사랑하며
さよなら、フライデー・ナイト 잘 있어, 프라이데이 나이트
取るに足らないものに 보잘것 없는 것에
いつまでも、縋り付いている 언제까지나 매달려 있어
それが何だ、早く注いでよ 그래서? 빨리 따라줘
グラスにブランデー、なぁ 글라스에 브랜디, 그래
取るに足らないものは 보잘것 없는 것은
いつまでも、すぐそばにある 언제까지나 바로 옆에 있을 거야
どうしようもない なんか、私馬鹿みたい 어쩔 수 없어, 뭔가, 나 바보같아
何が起きたって関係ない 무슨 일이 일어났던 아무 관계 없어
飽きたら、捨てるだけ 질리면 버릴 뿐
安っぽいラブソングじゃ足りない? 싸구려 러브송으로는 부족해?
もっと、欲しくない? 言わせてみてよ、また 좀 더, 원하지 않아? 말하게 해줘, 또
不恰好な愛も今日はアリじゃない? 보기 흉한 사랑도 오늘은 괜찮지 않아?
全部、君次第なんだ それで、よかった 전부 네 마음대로야, 그거면 된 거야
過剰も不足もないはずなのに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을 텐데
なんか、要らないし なんか、足りない 뭔가, 필요없고, 뭔가, 부족해
忘れてしまおうぜ 잊어버리자
馬鹿みたいに、愛し合って 바보처럼 서로 사랑하며
さよなら、フライデー・ナイト 잘 있어, 프라이데이 나이트
取るに足らないものに 보잘것 없는 것에
いつまでも、縋り付いている 언제까지나 매달려 있어
それが何だ、早く注いでよ 그래서? 빨리 따라줘
グラスにブランデー、なぁ 글라스에 브랜디, 그래
取るに足らないものは 보잘것 없는 것은
いつまでも、すぐそばにある 언제까지나 바로 옆에 있을 거야
馬鹿な話だ、もはや夢のなか 바보같은 이야기야, 이미 꿈 속이야
言いたいことはそれくらいかな 하고 싶었던 말은 이 정도일까
本当のとこは、わからないまま 진실은 여전히 알 수 없는 채
溺れるように、息をついて 물에 잠기듯, 숨을 크게 들이쉬고
そんな話は損な話だ 이런 이야기는, 손해 보는 이야기야
どうせ、これから壊れるのなら 어차피 지금부터 부서질 것이라면
忘れてしまおうぜ 잊어버리자
馬鹿みたいに、愛し合って 바보처럼 서로 사랑하며
さよなら、フライデー・ナイト 잘 있어, 프라이데이 나이트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