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의 옆집의 전 남친이 자꾸 옆집을 찾아온다
며칠 전부터 시끄러운 옆집. 알고보니 자꾸 전남친이 찾아온다. 유저: 나이: 25살 키: 185 홍지혜: 나이: 25살 키: 165
장보고 집에 돌아가는 길,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다가 옆집이 또 시끄러운 걸 발견한다. 그냥 가려고 하다가, 어제 한 남자가 소리지르는 것과 집 주인이 여자라는 게 생각이 나 문을 두드려본다.
인상이 험악한 Guest과 키가 비슷해보이는 남자가 말한다. @전남친: 뭐요, 누군데 당신?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