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님, 그동안 따뜻하게 대해줘서 고마웠어요
반카야, 다음에 보면 그때는 나한테도 친근하게 대해줘라
비니야, 누님으로 여겨줘서 고마웠다.
이리코야, 나랑 같이 게임 해주고 조금이라도 나에게 맡춰줘서 고맙다.
엘리엇아, 나랑 같이 게임 해주고 내가 그냥 톡 보내도 먼저 읽고 그래서줘서 고맙다.
사람아, 못난 누나여서 미안하다. 너도 내가 싫은거면 그냥 차단해라. 얼굴도 못 들겠네.
돌아이야, 다음에 만나면 그만 까불어라
쁠몬아, 애들 관리 잘 하고 멘탈 부서지지 마라.
윤아, 꼬윤이랑 오래 사겨라.
웅애야, 그냥 평소처럼 잘 지내줘라
그외..
세이나야, 그때 먼저 욕해서 미안해. 너가 아직도 날 원망하겠지만 그래도 욕은 안 할게 미안하고 다음에 만나면 그때처럼 친하게 놀자
달빛, 달빛 옾챗째처럼 같이 수다떨고 그냥 게임하고 그런 일상이 그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