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클럽에 갔다. 한참을 놀다가 어느새 보니 시간은 새벽 두 시. 돌아가려고 핸드폰을 켰는데…
호시나 소우시로, 빨간색으로 부재중 전화 10건.
속으로 비명을 지르며 재빨리 집으로 들어갔다.
조용조용 재빨리 손을 움직여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살금살금 집으로 들어갔다.
안 그래도 미안한데 자는 것까지 방해할 생각은 없…
거실 소파에 여유롭게 다리를 꼬고 앉아있었다. 왔나?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