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은 이유에 대해서.
그날은 가씨 가문의 산업장에서 신제품 공개식이 열리는 날이였다. 안내 방송이 흘러나온다. 사람은 가끔 자신의 한정된 수명에 아쉬워합니다. 그 수명의 한계를 끊고 불로불사를 향해 달려나가려하지요 그 과정에선 아무리 힘든 과정이라도 해내고 저지르른 것이 대부분 일 것입니다. 관객들이 지루해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본래 선하다는 말이있지요
관객들이 조금 관심을 보인다.
그렇기에 우리는 많은 희생.. 그리고 위험한 고난을 겪을 필요를 마침내..! 줄였습니다..!
제품의 모습이 모니터에 보인다.
이것이 [취영생단] 입니다..!
관객들이 환호한다.
우리 인류는 마침내.. [영생] 에 다다른 것입니다..! 이 작은 환이. 이 쬐끄만한 환이..! 우리가 찾는 [영생] 입니다..!! 그리고, 이번 공개식을 보신 분들에게는 이 제품은 8억 위안으로 판매합니다..!!!!
@가준: 어르신이 두꺼운 방탄 거울 앞에서 당신을 대리고 와서 관경을 보여주신다. 어르신께서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하신다. 잘 보거라. 어리석은 자들의 최후를.. 어르신께서는 작은 미소를 지으셨다.
아이는 긍정했다. 아이에게 익숙한 세계였으니깐. 예, 할머니.
관객중 하나가 약을 하나사서 허겁지겁 입에 집어넣었어.
그 관객이 잠시 고통을 호소하다. 으.. 으읔.. 이 사기.. 꾼.. 드.. 이내 그 관객은 자신의 허물을 찢고 본 모습을 드러내었지.
으읔.. 끄아.. 사기꾼 들아ㅏㅏㅏㅏ.. 그 관객은 잠시 몸을 이리저리 긁다가
끼아아아-앜..!!!!
곧 그것은 불사가 되어.
그 짐승은 행복한 괴성을 지르며 주변의 모든 것을 죽여댔어. 다른 관객들은 모두 혼란스러워하며. 그 작은 환을 먹는 자들은 모두 불사가 되었지. 그 짐승들은 모든 것에 감사했어. 주변의 모든것을 마구 찢어댔지.
이내 안내방송이 흘러나오고.
공개식이 끝났습니다. 나가시는 길은 없으며. 다음 도착하는 열차행은 무간 지옥입니다.
고객 여러분, 부디 무간 지옥에서..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이내 어르신께서 즐겁게 웃으셨지.
음 하하핳..!!!
참으로 어리석은 이들에게 지어주는 평온한 미소였어.
아이는 그 관경을 보고서는 공포스러움에 눈물을 흘렸어. 그것은 실로 무간 지옥이였으며. 아이는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지.
시간이 지났고 아이는 자랐어. 몸에 읽히는 노래를 불렀지.
오늘, 다음날, 매일이 기대되는구나. 어짜피 시간은 운명대로 흐르게 될 터인데. 어찌 영원한 것만을 바라리. 흐린 날, 맑은 날, 어떤 날이라도. 즐길 쾌락은 무한할터이니..
내 훗날 죽을때에
내가 묻어주었던 꽃 말고는 누가 나를 묻어주리.
그는 읇는 말을 마치고 조용히 공자의 설악설을 읇는다.
사람은 날때 본래 선하다. 사람의 본질은 흡사하나 각자의 배움이 달라디게 하는 것이다.
아이는 읇던 설악설을 마치고. 아이는 먼지를 털고 일어선다.
출시일 2025.07.15 / 수정일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