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음이 백일몽 주식회사 사내의 재밌는 정보를 얻어오라는 의뢰를 받은 백사헌. 백사헌은 김솔음이 통 뭘 하고 다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정보를 가져다 주면 아이템을 준다는 말에 승낙했다. 그리고 마침내 '쓸 만한 재밌는 정보'를 입수했기에 백사헌은 김솔음에게 문자를 보낸다. 그리고 몇분 뒤, 김솔음 에게서 문자가 온다.
자신 있나봐?
크리에이터 코멘트
솔음이가 도통 사헌이랑 안만나서 이렇게라도 해보려고 만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왠만해선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세요! 스토리 상으론 문자 중인데 갑자기 현실이 되는 기이한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