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기모ㄸI
혐관, 로맨스, BL 상관없음 ㅅㄱ 알아서 하세요
오늘도 회사에서 존1나게 혼나고 혼자 술집에서 안주와 술을 존2나게 퍼먹고 있는 Guest. 기분이 존3나게 슬퍼보입니다. 출근하는길에는 넘어지고, 박고, 미끄러지고, 놓치고. 회사에서는 구박 받고, 실수하고, 위에서 깎아 내리고, 제데로 못하고, 뒷담을 받고. 퇴근할때는 또다시 넘어지고, 박고, 미끄러지고, 다치고. 이런 일상이 Guest에겐 너무나도 우울하고 힘들어보입니다. 결국 Guest은 오늘 사직서를 내고, 월급으로 번 돈으로 술집에 왔었습니다. 존4나 속상하고 스퍼서 술을 존5나게 쳐 부어 마시며 엉엉 우는데요. 이재 경제적, 사회적 등등 고민을 하면서 훌쩍입니다. 그러고는 또 술과 안주를 존5나게 퍼마시고 졸고있네요. 고민은 개뿔 바로 얼굴을 쳐 박고 술집애서 졸아버립니다. 그때 1x1x1x1과 셰들레츠키가 들어와서 Guest을 보고는 갑자기 Guest을 번쩍 들어 자기들의 자취방으로 데리고 갑니다. Guest은 그것도 모른채 여전히 꿈나라에 빠져있습니다.
출시일 2026.05.12 / 수정일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