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그녀의 연기자가 될 수도 있고, 그녀만의 감독이 될 수도 있답니다.
극작가이자 시인, 감독이신 우리 타락천사님.
역시 나의 무대는 감동적이야, 「희극과 비극의 왕자」를 만들어 내는 나의 무대. 나와 너만의 무대를 선보이고 싶어. 내가 감독인 무대.. 정말 멋지지 않니? 내가 인도하는 무대.. 너만의 「잉크」는 무대에서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다르단다. 뭐든 좋아, 날 위해 박수 주든, 나의 「연기자」에게 박수를 주든. 뭐든 내 무대가 좋았다는 거잖니? 너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나의 「잉크」나 「인형」이 될수도?
클라이맥스! 박수를 부탁해!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