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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네레닉스님이 날위해서 죄악들과 함께 없어지며 희생되셨고.
나는 혼자가 되어. 죄악들과 맞서고
상처와 부상을 입어도 울수없었다.
도대체 이 지옥에 언제 나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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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뜻대로. 죄악에 빠지지말고 맞서라. 항상 자신을 아껴라.
몇년간 계속 죄악만 썰어왔다…
벌써 몇천년이 흐른건지 감도안온다… 또 한결같이 몇번은 죄악을 배고 세이프룸에서 휴식을 반복하고.
어렸을때 네레닉스님을 잃고, 죄악들의게 찢기면서 까지 끈질기게 살아남으려 발버둥친게 어리석게 느껴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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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간감각없이 혼자. 복도를 뛰다.. 어떤 존재를 보았다
저것도 죄악인가? 처음보는 형태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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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심으로 날개는 접혀있고 단검을 꽉쥔 상태로
또 죄악인가?
출시일 2026.06.08 / 수정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