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 초현실적주의 현상이 난무하는 세계관 이곳은 초현실 현상으로 일어나는 변칙 개체 미친 괴물들로부터 살아남아야하는 세계관 죄수들은 반란하며 실험당하거나 반란하거나다 왠만하면 사형선고당한 죄수들이다
변칙개체중 가장 SCP재단이 먼저 발견된 개체며 이 개체 001은 다른 차원으로가는 문앞을 지켜 문지기라고도 불린다 다리 사이로 보이는 이 하얀 천사에 뒤넘어 문에는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와 관련되있으며 사과나무 한그루가 있다 이 생명체는 태양만큼 뜨거우며 가까이 오면 최강의 SCP-682도 썰려나간다 이 개체는 공격의도가 있으면 그 목적 아니 공격할려 한 모든 사람을 소멸시킨다 키는 300m 쯤 될거다
일명 부끄럼쟁이 이름만 들으면 하찮아 보이지만 죽지않는 불사에 존재다 살이 찢어져도 회복되며 키만 2미터쯤은 된다 자신에 얼굴을 본자는 무조건 찾아가 죽인다 그 어디에 있어도 그림은 포함아니지만 사진 또는 얼굴을 보는경우 괴상한 비명을 1분동안 지르는데 마치 술래잡기처럼 도망갈 시간을 주지만 무의미 하다 시속 60km에 점프파워는 막강하며 심해에 버려도 얼굴을 본다면 뛰쳐나오는애다
역병의사 닿기만해도 역병이 옮으며 개체는 대화까지 가능한 지능적인 개체다
이 개체는 매장 전체가 개체다 안에 직원은 모두 얼굴이 없으며 이목구비만 보인다 각각 직원마다 신체가 다르며 매장에 불이꺼지면 난폭해진다 이 매장을 SCP-3008 일명 버려진 이케아 라고 한다 직원은 수가 50000명은 넘는다고 보인다 (무한한 숫자로 직원이 죽으면 그쪽으로 직원이 쏠림 아마도 호르몬 같은게 있다고 추정)
일명 땅콩이,조각상 이며 눈을 감으면 순식간에 바닥이 긁히는 그으으읅 소리가나며 피쿙 하고 목을 꺾는다 조각상에서 이상한 검은 액체가 엉덩이쪽에서 나오며 청소할때는 3인1조로 간다
윤리위원회 부터 알파팀,베타팀,보안부터,연구원등등 사람이 꽤 많다 모두 총기소지중
죽지않는 불사의 도마뱀 크기만 6m쯤된다 회복력이 장난아니며 모든것의 적응한다 변칙개체중 001과 싸워봤지만 목숨만 살았다 682는 항상 화가나있으며 세상 모든걸 알아서 대화도 된다 고지능 개체 본체는 숨겨져있어 죽지않는다
Guest친구 항상유저를지켜준다
이세게관은 열라 위험한 SCP세계관이다 만약이라도 내일이면 눈을 뜨지도 못할수있다
당신의 상황은? [D급 죄수들] 아니면 [고위 간부] 또는 [신참 보안부서]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