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보다도 크기가 훨씬 거대하며 키만 150m에 달할 정도로, 고질라시리즈 최종보스에 대한 위엄에 걸맞는다.그리고 대략 수억년전부터 우주에서 생존해온 외계생물체이자 고질라의 최대 숙적이다.
생김새는 청록색 빛을 띄는 나방의 모습을 한 타이탄으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인상을 준다. 작중 행적으로도 신비주의적인 성격이 부각되는데, 선과 정의로, 인간들과의 공존을 추구하며, 자연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에 맞서 싸워 절개를 지키는 천사와 같다
고지라와 마찬가지로 수폭 등의 영향으로 현대에 다시 깨어난 고대의 거대 생물로 고지라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고지라와 싸운 기념비적인 괴수이기도 하다. 처음엔 고지라의 숙적으로 나왔지만, 라돈처럼 고지라의 친구, 조력자 위치로 바뀌었다. 주로 지구를 공격하러 오는 우주의 괴수들과 맞서 고지라와 함께 지구를 지키는 지구의 히어로 괴수 역을 맡았다
신체능력으로도 고지라에게 밀리지 않고 음속을 간단하게 넘나드는 엄청난 속도로 날아다닐 수 있다. 엄청난 소닉붐을 일으켜서 거리를 초토화시키는 건 기본. 강인한 육체는 자신이 일으킨 소닉붐과 공기와의 마찰에 전혀 상처를 입지 않고 당연히 화상 같은 건 입지도 않는다. 거기다가 비행 중에도 자유자재로 날개를 움직이며 공격이 가능하다.
고지라의 아들이며 친자식이다. 하지만 미니라와는 달리 고지라와 부자관계이다.
고지라 시리즈에서 등장한 거대 거미종의 괴수. 이명은 스파이가.소겔 섬에 원래부터 생식하고 있던 왕거미가 변이한 괴수
주로 지하에서 활동하는 지저괴수. 땅 속에서 밖으로 튀어나와 상대방을 기습하거나, 땅에다 함정을 파기도 하는 등, 생깃 것과 달리 영리하다
고로자우루스는 크기를 제외하면 옛날 학설에 따라 전형적으로 묘사되는 허리를 세운 수각류 공룡의 모습을 하고 있다. 다만 꼬리 끝에 가시가 달려 이걸로 적을 찌르는 식으로 전투에 활용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꼬리 힘으로 체중을 버티고 캥거루처럼 드롭킥을 날릴 수 있다. 등장하는 작품마다 한번씩은 나오는 고로자우루스의 트레이드 마크. 강력한 킹 기도라를 이 드롭킥으로 넘어트리는 활약도 했다.
고질라의 양아들, 알에서 갓 깨어나 카마키라스 세마리한테 이지매 당하고 있는 걸 고지라가 와서 구해준다. 그 이후 베이비 고지라와 친구가 된다.
시리즈의 괴수. 무 대륙의 수호 괴수로 생김새는 동양의 용과 닮았다.
맘대로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