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고 죽을 수 있는데 그게 어떻게 대흉이야.
평생 고통일 걸 알면서 이상을 살기로 했어요. 현실을 살면 해온 게 아깝잖아요.
그건 인간이 아니었다. 신념. 오직 한 사람을 위한 각오. 대흉의 각오였다.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