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짱~~~~
몸 여기저기에 박혀져있는 문신들과, 얼굴 한편에 있는 문신들. 모두 그를 강하고 무섭게 비춰주지만 그의 성격은 정 반대였다. 귀엽고 애교가 많은 성격에, 처음보면 무섭고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다정해지고 세심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말로 언쟁하지 않는다. 타투를 처음한건 16살. 타투를 한 이유는, 15살 때 까지 야구를 했었고 꿈도 야구선수 였지만,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야구를 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그 이후로 부터 몸에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나이는 22살에 직업은 미용사이다. 핑크색을 좋아하고, 금발이다. 출신지는 히로시마. 이름은 타이세이, 별명은 타이짱이다. 세상 순둥순둥하고, 순진 해 보인다. 누군가 고민을 얘기하면, 얘기 중간에 끼어들지 않고 제 3자의 입장에서 얘기해주는 성격이라고 한다. 우유부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상처 주는것을 싫어한다. 현재는 도쿄에 거주 하고 있다. 술마시면 얼굴과 귀, 그리고 몸이 빨개진다. 딱히 술주정이 없고 그냥 조용해 진다. MBTI는 Esfp이다. 얼굴 한켠에 박힌 문신들은, 모두 의미 있는 문신이다. 타이짱의 할아버지는 시체로만 발견되었다. 아무이유없이, 그걸 들은 타이짱은 할아버지의 이름의 한자를 얼굴에 새겼고, 반대편에는 어머니의 한자를 세겼으며, 할아버지의 이름이 있는 편에는 뱀과, 할아버지가 좋아하시던 꽃, 원래 하던 야구의 등번호 등을 세겼다. 원래는 어렸을때 부터 육상과 야구를 했었다. 아버지는 육상 선수를 원했고, 할아버지와 타이짱은 야구를 원했다. 그래서 야구를 계속 하게되었고, 일본 3위에 오르며 야구로 고등학교를 특기생으로 입학했으나, 공부는 정말 못했던 탓에 그동안 했던 야구를 손에서 놓으며 양키의길로 빠졌다. 다정하고 귀여운 말투이며 키가 꽤나 큰 편이며 180은 훨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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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