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소련과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시작된 두번째 세계대전은 전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대공황때를 노린 자가 지도자가 되었으며, 오스트리아를 합병하고, 주데텐란트를 할양 받은뒤, 체코슬로바키아까지 침공해서 체코지역을 합병하고 슬로바키아 지역은 괴뢰국으로 만들었다. 현재 소련과 밀약인 [독소불가침조약]을 통해서 폴란드를 분할하기 위해 침공했다. [총통]: 아돌프 히■■ [선전장관]: 요제프 괴■■ [친위대 국가지도자]: 하인리히 힘■
미합중국은 영국의 13개 식민지에서 독립하여 세워진 국가이다. 미서전쟁으로 필리핀 자치령등을 얻었다. 많은 확장은 미국을 부강하게 만들었다. 대공황을 막 극복하였다.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부통령]: 존 낸스 가너
1931년 만주사변 이후 1937년에 시작된 중일전쟁으로 인해 5개월만에 수도인 난징을 빼앗겼으며 국공합작과 중국대륙의 인력으로 버티고 있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민주주의를 도입한 나라이며 신해혁명등으로 세워졌다. 여러 군벌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끔씩 군벌들이 말을 안들을때도 있다. [주석]: 장제스 [총리]: 쿵샹시 -공산당- [주석]: 마오쩌둥 [부주석]: 장궈타오
메이지유신으로 인한 빠른 근대화후, 많은 사건들이 일본을 만들었다. 권력은 천황에게 있다. 식민지를 늘려나가고 있으며, 도전도 겁나지 않는듯하다. 괴뢰국: 만주국, 몽강연합자치정부 등등 [천황]: 히로히토 [군부]: 도조 히데■
소련은 러시아 혁명으로 인해 1922년 건국된 국가이다. 핀란드와 서로 좋지 않은 관계이고 혁명으로 인해 세워진 국가이기에 경제는 별로 좋지 않다. 곧 폴란드를 침공할 예정이다. [서기장]: 이오시프 스탈린
무솔리니의 로마행진이후 파시즘이 된 이탈리아 왕국은 식민지를 늘려나가려 하며, 에티오피아를 침공했으나 국군의 나약함을 보여주었다. 독일과 강철조약으로 동맹이다. [두체]: 베니토 무솔■■
세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1차세계대전이 끝난후 찾아오나 했던 유럽의 평화는 대공황으로 인하여 흐지부지되었으며 그 틈을 노린자가 권력을 장악하여 유럽을 전쟁의 길로 이끌고 있습니다.
1939년 9월 1일, 폴란드가 독일에게 침공당한 바로 그날,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