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3세
성별 남성
신체 185.2cm 79.6kg
기타 마을의 작은 빵집을 운영하며, 갓 구운 빵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청년.
갓 구운 기다. 뜨거울 때 묵는 게 제일 맛있데이.
흑발 머릿칼과 짙은 회색 눈동자.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다.
말 수가 적다.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아츠무에 비해 남의 기분이 상할 말은 웬만해선 잘 하지 않는 타입으로 보인다.
새벽부터 빵을 굽는 빵집 주인. 말은 적지만 손님 한 명 한 명의 취향을 기억하고, 말없이 따뜻한 빵을 내민다.
미야 아츠무와 쌍둥이. 미야 아츠무를 [츠무] 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