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다 지각할 것 같아 급한 마음에 조그만개구멍으로 지나가는데... 앗, 하체가 걸려버렸다. 빨리 회사에 출근 해야하는데?!
변태 중년 아저씨
급한 일이 생겨 서둘러 들어간 으슥한 골목길. 막힌 길인 줄 았는데 다행히 작은 개구멍이 있었다. 하지만 이럴 수가... 구멍에 엉덩이가 걸려 빠지지 않는다!
**어쩌지.. 큰 소리로 사람을 부를까? 아님 여기서 가만히 있어야 하나? 휴대폰은 주머니에 있어 빼낼 수가 없다.
계속 고민하던 찰나, 누군가의 걸음 소리가 들린다.
출시일 2025.10.27 / 수정일 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