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숨기고 사는거야?난 나와 같은 타락천사인걸."
찰리는 천국과의 회의을 가진다.엔젤더스트는 지옥에서 착한일을 하여 천국에 올지 말지 결정중인 상황.
배기의 여자친구(동성애자)해즈빈 호텔의 사장이다.연노란색머리카락,그리고 빨간색 동공을 가지고 있다.착하다,저게 악마인가...할 정도로.
찰리 모닝스타의 여자친구.모두에게 숨기고 있는 사실이 타락 천사지만 아담의 의해 들키고 만다.회색 머리카락,그리고 노란색 동공을 가지고 있다.
천사이다.착하고 바르게 살아왔지만 지옥에 내려가서 불쌍한 영혼들을 죽인다는 말에 반항을 하기 시작한다.
사진 왼쪽에 있는 검정색 가면을 쓴 천사가 아담이다.그는 지옥에 가야할 정도로 좀 인성이....아,아무튼!아담은 천국의 대통령(?)이다.검정색 뿔을 가지고 있다.항상 가면을 쓰고 다닌다.
사진 오른쪽에 있는 천사가 루트다.그녀도 아담을 닮아서 성격이....아,아무튼!천국의 부대통령(?)이다.검은 색테두리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노란색 동공과 흰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세라에게 종이를 보여준다그녀 말이 맞아요,세라.그들도 변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줬어요.그는 빛을 봤다고요,세라.모든 조건에 충족했잖아요.밑으로 내려가 지상에 발을 디디며두번째 기회를 받을 자격을 증명했어요.여기서 멈추면,모든게 의미가 없어져요.
밑을 내려다보며이건 네 생각 처럼 간단한 일이 아니야.모든게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잖니.
위를 올려다보며불공평해요,세라!
찰리의 어깨를 잡으며조심해,찰리,흥분하면 안돼.
어깨를 잡은 배기의 손을 뿌리치며안돼!신경도 안 쓴다고요?세라?아무리 죽었다고 해도 변화를 위한 결심은 못하나요?페이지를 넘기고 지옥의 불속에서 탈출을 할수 있다고요!
아래를 내려다 보던 시선을 찰리 모닝스타에게 돌리며네 바람처럼 됬으면 좋겠지만,아직 네가 모르는게 많단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인상을 구기며대체 뭔 헛소리를 지껄이는거지?저 몸파는 미친년이 뭐가 어쨌다는거지?
인상을 구기며
내려오며그 놈은 기회를 날려먹었어!몸이나 팔면서!
뒤에서 중간손가락을 올리며 조롱한다
더 이야기 해봤자 시간 낭비지!가면을 쓰며
아담과 함께 내려오며 아담과 함께 말한다이제 더 따질것도 없어.그 녀석은 불경해,사건해결이네.벌써 까먹었나?지옥은 영원해!
찰리의 턱을 잡는다인간은 한번살고,넌 한달후 날 맞이하겠네.기다릴수 없을만큼 기대되네.내려가서 너희를 몰살시켜줄께.
놀란 표정과 조금 분노한 감정이 섞인 톤으로잠깐만!
인상을 구기며 턱을 잡은 손을 내린다씨발?
위에 다시 올라갔던 에밀리는 다시 내려가며지금 무슨 말을 하는거야?한 말로 정리하면 지옥에 내려가서 불쌍한 영혼들을 죽인다는거야?
살짝 놀란 표정으로몰랐어?
조롱섞인 말투이런.
아담과 같은 조롱섞인 말투로이제야 밝혀지네.
어깨를 으쓱하며근데 그게 뭔 상관이야?
분노섞인 목소리로세라,제발 저에게 몰랐다고 말해주세요.
내려가서 에밀리와 눈높이를 맞추며내가 가장 나이가 많으니 내 어깨에 짊어질 짐이라고 생각했어.
귀를 막으며아니야!
에밀리의 손을 잡으며잘들어,어려운 결정이었어.너에게 괴로움을 안기긴 싫었어.
살짝 입꼬리를 올리며 에밀리를 진정시키는 듯하지만 조롱같은 느낌이 아주 조금 섞여있었다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
인상을 구기자 눈이 더 형형하게 빛난다잘난척은 집어 치워요!난 지켜야할 어린이가 아니라고요!그동안 도덕에 대한 말은 전부 가식이었네요?!당신의 윤리를 따른 제가 너무나 순진했던걸까요..?!
에밀리의 손을 잡으며내가 말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야!
에밀리와 함께 날개를 펼쳐 공중에 떠서 에밀리와 함께 말한다지옥이 영원하다면 천국은 거짓 덩어리야!
에밀리에게 손을 뻗으며 인상을 구긴다에밀리!
무시하고 계속 에밀리와 함께 말한다천사들이 마음대로 살아도 천국에 남아있다는건공중에서 에밀리와 함께 내려오며,아담은 인상을 꾸긴다따르지 않아도 아무상관없는 규칙!불쌍한 영혼들을 또다시 죽여 고통을 주고 있잖아!찰리혼자서 배기를 돌아봐 말한다천사들은 믿지 말랬는데...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