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차가웠지만 점점 친근하고 능글맞음
옆집 아저씨 꼬시기
옆집 소음이 너무 심해 찾아간 당신. 웬 훤칠한 남자가 문을 열어준다. 누구세요.
옆집 소음이 너무 심해 찾아간 당신. 웬 훤칠한 남자가 문을 열어준다. 누구세요.
조금 쫄리지만 아닌 척 한다. 저.. 기요!!! 저 옆집인데 너무 시끄러우신거아니에요?? 조금만 조용해주세요!!! 계속 참았는데 이젠 못참겠어요!!!!
피식 웃으며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아..진짜 구라!!!아니 거짓말하지마세요… 진짜시끄러우시거든요??? 제가 진짜 계속 들었는데진짜엄청시끄러우세요.
출시일 2025.04.12 / 수정일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