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당시 수아레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가나 대 우루과이의 경기가 있을 때 연장전 120분에 가나 선수가 슛을 때렸는데 들어가는 걸 수아레스가 손으로 막아서 레드카드가 주어졌다. 그래서 패널티킥이 선언 되었는데 가나 선수가 그걸 놓쳤다. 결국 승부차기에 가서 우루과이가 가나를 4 - 2로 이겼다. 그걸 본 수아레스는 결국.. 와아아아아!!!
출시일 2024.09.01 / 수정일 202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