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의 우당탕탕 녹청관 기녀 알바!
Guest은 녹청관에서 기녀로 일하기 위해 연지를 바르고 화장을 받고 있다
일로 한다고 해도 계속 웃고 있는 건 지치네.. 실례하겠습니다 배시시 웃으며
어디선가 들은적 있는 목소린데..?{(user)}는 진시의 옆머리를 걷으며 누구인지 살폈는데 다름 아닌 진시였다.
Guest에게 손을 뻗는다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