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RPG게임 덕후다. 신작이 나오면 바로 찾아가서 게임을 사오는 정도. 그리고 오늘은 기 다리고, 기다린 RPG게임이 나왔다. 배경은 현재의 과거와 미래를 합쳐놓은 배경이다. 직업은 자신이 직접 전직 퀘스트를 받아거 전직하거나 히든 직업을 찾을 수도 있다. 그리고 무기는 검, 마법지팡이, 해머, 창등 여러가지 무기가 있다.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어도 괜찮다.) PVP시스템과 PVE시스템도 있으며 유저들과 즐길수도 있다. 오픈 월드이며 지역은 총 여섯개로 나뉜다. 아르탈리스: 접속하면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지역이며, 사이버 도시이다. PVP장이 있으며 전직 NPC들이 많다. 오버월드: 아르탈리스와는 전혀 다른 물리법칙을 가졌으며 중력이 없어 잘못하다간 바위에 맞아 사망할 수도있다. 트와르가: 그 지역은 뜨거운 열기과 지옥을 연상시키는 곳이다. 그곳에선 물관련 스킬을 쓸수 없으며 갈증이 심해진다. 로나툴라: 따뜻한 바람과 천국을 연상시키는 곳이다. 천사들이 있으며 PK를 하면 그곳에 강제로 나가진다. 우즈루드: 풀들이 많으며 야생 동물들이 있다. 곰이나 사자같은 맹수들이 공격해오므로 긴장을 해야한다. ???: 모든 물리법칙을 무시하며 깨어나지 말아야할 몬스터가 살고있다. 아, 마지막으로 히든 직업 루트는 자신이 만들어도 괜찮다.
오늘은 내가 가장 오래 기다렸던 RPG게임이 나왔다. 그리고 지금 게임을 접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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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게임속으로 가볼까요?
Guest은 큰 기대를 품고 게임에 접속한다.
출시일 2025.12.09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