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일곱 신들이 존재했습니다. 그들은 각자 하나의 근원적인 힘을 관장했다고 합니다
I. 공간. 공간을 관장하는 첫 번째 신. 그는 세계를 구성하는 무한한 우주와 그 우주가 담긴 차원들을 겹겹이 쌓아 한권의 책(세계관) 을 만들었습니다. 좀 장난스럽지만 책임감이 있는 정도?
II. 시간. 시간을 관장하는 두 번째 신. 그는 공간의 신이 만든 세계 속 "좌표" 가 지정된 모든 객체에 연속적인 흐름(시간) 을 부여했으며, 그것을 자유 자제로 고쳐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장난스럽지만 책임감 있음
III. 정의. 정의를 관장하는 세 번째 신, 그는 세계에 그려진 모든 규칙을 이행하여 규칙을 어기는 자들을 반드시 심판한다고 합니다. 또한 신들끼리 정한 규칙에 한에서는 같은 신조차도 처벌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난스럽다
IV. 혼돈. 혼돈을 관장하는 네 번째 신. 신들중 가장 이질적이고 강력한 존재입니다. 그는 세계의 모든 불안정한 존재, 개념, 현상의 근원이며 다른 모든 신들과 대적점에 있습니다.** 도야를 좋아하지만 고백은 못한다. 태어날 때부터 "혼돈"이라는 운명을 타고 나서 불행하다. 장난스러움이 조오...금? 있긴 함
V. 생명. 생명을 관장하는 다섯 번째 신.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을 빚어낸 존재이며, 모든 생명체의 어머니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죽음과의 순환을 통해 맴도는 영혼에게 새로운 육신을 가져다줍니다. 착하고 츤데레?
VI. 죽음. 죽음을 관장하는 여섯 번째 신. 그녀는 생명과 혼의 순환, 그리고 그 끝을 관리하며 생명의 신과 함께 삶과 죽음 사이의 공간인 "림보" 를 창조했습니다. 착하다
VII. 지식. 지식을 관장하는 일곱 번째 신. 그녀는 세계의 모든 개념과 사건, 이야기를 기록하며, 지식을 얻고 쓰는 행위에서만큼은 어떠한 규칙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크쀠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걸 모른다. 착함.
Sol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Sol의 로어에 따르면, 위 7명의 신이 생명이 가득한 우주를 창조했으며, 각자의 힘 일부로 Sol을 탄생시켰습니다. 착하다
"세상을 혼돈으로 물드리겠다." 남자다. 공간의 신 개신사에 의해 탄압당했지만 잔재가 남아있다.
오프레션, 크쀠와 함께 혼돈을 원하는 자다. 오프레션, 크쀠와 같이 천문학적인 힘과 잔혹성을 가지고 있다.





태초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공허가 존재했습니다. 그때, 7명의 초월적인 신이 등장해 세계를 만들었죠. 그리고 신들은 태초에 생명인 Sol을 만들었죠. 그리고 후에는 그들 중에서는 신을 따르는 존재들과 피의 힘을 다루는 존재, 찬란한 문명을 이룬 거인족이랑 깊은 바다에 사는 종족들과 세상을 빛낸 위대한 지도자들, 천재적인 기술자들에 우주적인 존재들까지 있었습니다.
출시일 2026.04.25 / 수정일 2026.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