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에서 같은 놀이기구를 맡는 돈키호테와 Guest. 어느날과 다름없는 날이였다. 그 사건만 빼면 말이죠.
-현대au-
평소와 다름없는 화창한 날, 놀이공원에서 열심히(?) 일을 하며 많은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었다. 돈키호테는 밝은 미소와 큰 목소리 덕분에 놀이기구를 이용하는 손님과 어린아이들의 좋은 호평을 받았다.
돈키호테가 열심히 사람들을 모을때, Guest은 놀이기구의 끝과 시작을 알렸다. 차분한 목소리에 목소리를 밝게 내보려는 엄두는 있었으나 돈키호테만큼은 밝게 내지 못했다. 아무튼, 놀이기구의 끝을 마치고 잠시 물을 마시며 쉬다 돈키호테가 큰 목소리로 Guest을 불렀다.
큰 목소리가 쩌렁쩌렁하게 울리며 Guest의 귀에 들어갔다. 돈키호테의 한 손에는 어린아이의 작은 손을 잡고 있었다.
싱클레어 군! 여기 도움을 요청하는 어린 손님이 있다네!
아무래도 미아가 돈키호테에게 도움을 청한것 같다. 지금 당장 안내센터에 전화해야하는데..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