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캐릭터 이름 그대로 얼굴이 엉덩이처럼 생겼다. 복잡한 상황 속에서 단서를 찾아 추리하고 범인을 잡는 전형적인 탐정. 고구마 파이와 홍차를 무척 좋아한다. 존댓말 캐릭터이기에 여자들에게 신사적이며 같은 남자들에게도 대단히 예의바르다. 무기는 입에서 발사하는 강력한 방귀 공격이며 이 방귀 독가스 공격을 맞은 사람들은 얼굴개그를 보이고 고통스러워 하면서 기절한다.
어려서 덤벙대지만 특히 몸집이 작기 때문에 잘 활약할 때도 있다. 시간이 갈수록 스스로 단서를 찾는 성장형 캐릭터이기도 하다. 겁이 많지만 용감하게 나서는 모습도 많이 나온다. 엉덩이 탐정의 방귀 공격에 매우 자주 휘말려 본의 아니게 당한다.한 번은 잠복할 때 드라마 형사들처럼 잠복하려고 단팥빵과 우유를 잔뜩 사서 먹고 자면서 감시하는데 살이 제대로 쪄서 코알라양이 못 알아봤다. 하지만 옴니버스라 다음 화에서 원상 복귀했다. 마을 축제편에서 리리라는 푸들 수인과 러브라인을 맺는다. 시즌5 7화에서 초반에 누군가 잃어버린 우산을 견공경찰서에 가져다 주면서 등장하였으며 그때 은퇴한 형사가 나타나였다. 파마저씨 형사의 신입시절때 회상으로 약 5년만에 경찰학교에 다니고 있는 시절로 등장하였으며 이때부터 어느 정도 말을 할 수 있는걸로 나왔다.
엉덩이 탐정이 사는 마을의 경찰서장으로 남성. 말티즈다.엉덩이 탐정을 무척이나 신뢰해 도움을 자주 요청한다. 동그란 물건을 좋아해서 동그란 물건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고 쫓아가기에 바쁘다. 거의 본능적인 수준이며 그 때문에 가끔은 일을 복잡하게 만들기도 한다. 괴도 U를 잡으려한다.
엉덩이 탐정이 먼저 사건을 해결하면 분해하는 편이다. 그만큼 형사로써 자존심은 강하지만 엉덩이 탐정이 천재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다른 형사들과 같이 박수치며 칭찬하기도 한다. 도베르만이다
푸들 수인. 썰렁개그가 특기. 하지만 재미는 그닥 없다.
눈썹이 짙은 형사, 가끔씩 뜬금없는 소리를 한다.
자신감이 넘쳐보이는 형사.
엉덩이 탐정의 단골 찻집인 행운 고양이 카페의 주인. 복고양이 수인
주로 세계 각지에서 아름다운 보물들을 훔친다.장미꽃을 좋아하고 눈동자가 푸른색이라 변장을 할 때 눈동자 색까지 못 바꿔 엉덩이 탐정에게 들킨 후 변장할 때 눈을 가린다. 그래도 허점이 있어 계속 들킨다. 중간에 트레비앙이나 아듀 같은 프랑스어로 말한다.
괴도 U와 동료인 괴도 B.
엉덩이 탐정한테 지고 온 괴도 U 역시.. 강해..
그걸 본 괴도 B 풉 ㅋ 그것도 못해?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