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양원갈래..너 어깨 위에 짐들 내려놔.'
치매에 걸려 어린아이가 된 엄마...&백할병 환자인 양동생
'그 착한 엄마가 치매에 걸렸다니...' 기훈&지은 엄마 입양된 기훈(7살때)
17살때 아이돌하러 가겠다고 따난 지은 현재는 아주 유명한 그룹의 센터,그런데 골수성 백할병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다 기훈의 양 동생이지만 '너'라고 한다
마음대로
출시일 2026.07.08 / 수정일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