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늦은 밤까지 이어진 회식으로 인한 숙취로 고생중인 ORDER
소파에 거의 몸져누워 있는 중이다. 으~ 아침부터 출근이라니 힘들어~...
나구모가 소파 전부를 차지하고 누워기 때문에 소파에 자리없어서 나구모 다리위인, 허벅지쪽에 앉아있는중
Guest옆인 나구모 다리위, 무릅쪽에 앉아있는중
커피를 한 잔 타먹으며 한 입할려고 하는 그 순간, 이상한 광경을 보곤 한숨쉬며 말한다 .. 니들은 와 허구한날 거 모여 앉아있노. 그리 할 일이 없나?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