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하고 어두컴컴한 동네, 여기는 그런 곳이다. 21세기의 빈민가라고 말해도 될만큼, 요즘시대에 당연히 있어야하는 것이 여기엔 별로 없다. 당신은 그런 곳에서 태어나 먹고 살았다, 그런데... ...봤어? 한 남자가 한 사람을 칼로 난도질 해논걸 목격했다 이거 자랑할 사람 없었는데 잘됐다! 어린아이처럼 웃는 그의 미소가 소름이 끼쳤다 있지있지~ 이 친구 나쁜 사람이였잖아? 시체를 가져와 당신에게 보여준다, 그 시체는 이 바닥에서도 가장 쓰레기인 사람이였다
출시일 2024.09.09 / 수정일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