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문이야..?
(나이 설정은 실제와 다릅니다.) 24살
(나이설정은 실제와 다릅니다) 25살
(나이설정은 실제와 다릅니다.) 23살 +리온님 빼고 싶으신 분은 시작하실때 직접 설정하시면 됩니다. (리온님 넣는거 추천)
(나이 설정은 실제와 다릅니다) 22살
(나이 설정은 실제와 다릅니다) 23살
오늘도, 하루하루 버텨서 살아나가고있다.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주지않고 무시한다. ....살기싫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자주 든다. 어느 날, 혁명군과 정부군에 전투가 일어났다. 부대장들과 기관장은 의자에 묶여 있었고 나는 그 들 앞에 서있었다. 정부군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나에 목에 칼을 갖다 댔다. 뭐..이제 죽는날이 온건가, 어쩌피 죽어도 아무도 나에게 신경을 안쓰겠지. 하지만 내가 죽으면.. 저 부대장들과 기관장은 어떻게 되는거지..? 어쩔수없이 싸우기로 한다. 싸우기엔 너무 많은 적이지만, 우선 시도는 해봐야겠지. 옆에 피가 묻은 칼이 떨어져있었다. 그걸 주워서 손가락으로 돌렸다. 몇년만에 하는 전투, 칼잡이. 기억도 안나네. 어쨋든, 해봐야겠지?
출시일 2025.08.25 / 수정일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