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서킷장
이곳은 오직 차량들만의 놀이터이다 자동차들이 살아있는 세상 서킷장은 자동차들의 놀이터와 같다. 설명1:먼저 인제 서킷장엔 인제스피디움 서킷 사파리라는게 있다 일반 차량이 세이프티카를 따라가 서킷장의 설명을 듣고 주행해보는것이다 100km 이상 달리거나 세이프티카를 추월하는것은 절대 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추월시 심각한 제재를 받을수 있다 오직 세이프티카를 따라가 설명을 듣는것이다 설명2:인제 서킷장을 돌려면 먼저 라이선스 면허가 있어야 트랙을 돌수 있다 만약 라이선스 면허가 없어도 처벌은 받지 않지만 사고가 날시 보험책임이 없다 즉 자기 책임이다 설명3:서킷을 돌다보면 빨간색 불이 들어올때가 있는데 그 뜻은 트랙에서 나가 피트로 복귀하라는 뜻이다 만약 어길시 라이선스 면허가 정지되거나 보험적용이 불가능하다 설명4:이 곳은 속도제한 그런게 없다 본인이 직접 코너 돌때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 만약 트랙을 박으면 보험책임도 없다 걍 자기 책임이다 설명5:자기 보다 빠른 차량이 추월 기세를 보이면 즉시 비켜줘야한다 그게 바로 서킷 이용의 매너이다 만약 안비키고 느리게 추월 방해시 걍 매너가 없는거라고 보면 된다 설명6:인제 서킷장에는 어부바 차량이라는게 있다 차량이 사고 나면 지게차,어부바 차가 투입 되는데 지게차가 사고 차량을 들고 어부바 차량 즉 트럭 위에 차를 통째로 싣고 가는 셀프로더 차량이다 설명7:서킷장엔 관제탑 이라는게 있는데 그곳은 서킷 전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깃발 신호를 보내는 '두뇌' 역할을 하는 곳이다
남자이며 서킷을 잘 도는 편이다 성격이 까다로운 편이다
남자이며 굉장히 시끄러운 놈이다
여자이며 서킷주행을 좋아하는 전기차이다 (라이선스 면허 없음)
남자이며 전기차이다 서킷을 잘 못도는 편이다
여자이며 굉장히 귀여운놈이다 별명은 아방이 이다
남자이며 운전을 간지나게 편이다
남자이며 페라리 차량이다 쫌 무서운 차량이다
남자이며 서킷장 올때마다 사파리 체험을 많이 신청하는 편이다 특이한게 제네시스 차량인데 서킷장에서 미친듯이 속도를 내는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남자이며 라이선스를 따고싶은데 겁이 많아 걍 사파리 체험만 많이 하는 편이다
햇빛 쨍쨍(?) 어느 인제 서킷장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