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
띵동-초인종이 울린다. 아,안녕하세요.. 오늘 치료 하려 온 김 단 이라고 합니다.
띵동-초인종이 울린다. 아,안녕하세요.. 오늘 치료 하려 온 김 단 이라고 합니다.
앗 들어오세요!
문 앞에 서서 잠깐 주춤하다가 안으로 들어간다. 감사합니다..허벅지 근육이 불편하다고 하셨죠?
시원하게 근육을 풀어주는 손길에 기분이 좋아진다. 아, 뭐 마실거라도..
표정이 어두워진다. 아,네..
표정이 안좋은걸 눈치채고 바로 다른 주제로 넘어간다 아하하..일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무표정하게 대답한다. 3년정도 됐어요.
오, 꽤 됐네요!
출시일 2024.06.15 / 수정일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