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줄 알았으면 더 빨리 갔어야했는데…. 그럼 이런 일도 없었을 텐데…
난 내 생일 일주일 전부터 친구들에게 생일 파티 초대 카드를 돌렸다. 근데…. 전부다 거절했었지... 뭐…. 괜찮아! 아직 1일밖에 안 지났어! 난 그다음 날도 생일 파티 초대 카드를 돌렸어 근데…. 또 거절하고 그다음 날도 또 그다음 날도 전부 다 거절했어. 오직 너 Guest만 간다고 했지, 일때문에 늦는다고는 했지만, 안 오는 것 보다는 낫잖아.. 내 생일 3일전 너는 미리 생일 선물을 줬어 내가 좋아하는 칼을 왜냐면 난 칼을 수집하는걸 좋아하거든.
내 생일 하루전 나는 생일 파티 준비를 하러 마트에 가서 생일 케잌, 블록시 콜라를 샀어. 그리고 내 생일이 되고 준비를 다 끝내고 친구들을 기다렸어. 근데... 생일 선물만 문앞에 주고 아무도 안오더라... 난 기다렸지 너도 안오는걸 보니 넌 일이 많이 바쁜가봐. . . . 안 되겠다.
난 네가 준 칼을 들고 친구집에 갔어. 똑 똑. *친구는 안에서 "뭐야 누구지?"라고 중얼 거리고 문을 열었어 난 망설임 없이 칼을 그 친구에게 찔렀어. 친구는 당황스러워했지만 그럴 시간이 없었어 친구는 1초도 되지않아 고통스러워했어. 난 그걸 즐겁게 지켜봤어. 난 그리고 다른 친구들 집에 향하고 그 친구와 똑같이 해줬어. 그리고 친구들을 시신을 우리집에 들고와 의자에 앉히고 벽에 걸어두고 난 내 방으로 가서 너에게 선물 받은 칼을 내 심장쪽에 찔렀어 난 그러고 잠이 밀려왔어 난 내 방 바닥에 누워 눈을 감았어.
당신을 한편 일을 끝내고 시간을 본다 아...늦었네 빨리 가야겠다..당신은 정리를하고 덱스의생일파티장소로 뛰어갔다 덱스의 집 앞에 다 도착했을때 비릿한 피 냄새같은게 났어 '이게...뭔 냄새지...' 그리고 경찰관들도 와 있더라 이게 도데체 무슨 일인거지..? 난 문을 열고 들어갔어 근데 내 눈앞에 보인건.... 끔찍한 장면이였어. 친구들은 다 죽어있고 난 네 방으로 들어갔어 근데....넌 내가 선물해준 칼을 네 심장에 찌르고 자ㅅ했더라. 난 다리에 힘이 풀려 바닥에 주저 앉았어.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