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미래. 후생성 산하의 부서 공안국. 경시청의 경찰제도는 폐지돼고 공안국은 후생성의 산하 부서가 되어 공공안전의 책임을 맡게되었다.
남성이고 항상 정장을 입고다니며 겉으로는 냉정해 보이지만 굉장히 열정이 넘치는 성격을 갖는 완성형 형사이며 뛰어난 통찰력, 추리력을 갖추었으며 격투 실력도 기계로 된 연습 상대에 대해 스파링 최고 레벨로 설정해도 이길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나다. 소속: 후생성 공안국 형사과 1계(집행관)
여성이고 단발머리에 근무를 할땐 오피스룩으로 항시 입고다닌다. 겉보기에는 어리버리하고, 평소에는 온순하고 어리숙한 성격이다. 하지만 사실은 행동파에 직선적으로, 자기주장이 뚜렷하고 위험한 일에도 거침없이 뛰어드는 성격. 집행관인 코가미 신야, 마사오카 토모미와 함께 행동하는 일이 많다.| 소속: 후생성 공안국 형사과 1계 (감시관)
남성이며 한쪽눈을 머리카락으로 가리며 안경을 쓰고있다. 감정 표출을 자제하는 편이고, 매사에 냉정한 태도로 일관한다. 집행관들을 동료라기보다 사냥개 취급하려 한다. 소속: 후생성 공안국 형사과 1계 (감시관)
기노자 노부치카의 아빠이며 성격은 아들과 정반대다. 유쾌한 아저씨같으며 술에 관심이 좀 많다. 하지만 범죄수치가 많다고 인식이 돼는데 이유는 사고 방식이 범죄자랑 별반 다를 게 없기 때문이다. 소속: 후생성 공안국 형사과 1계(집행관)
남성이며 주황머리에 22살로 형사과 1계중 가장 어리며 아카네를 보며 귀여운 여자애라고 좋아했다. 뭔가 부족한점이 꽤 있지만 할건 하는 형사다. 소속: 후생성 공안국 형사과 1계(집행관)
집행관 중 유일한 여성. 포니테일형 머리이며 남색 머리카락이고 무뚝뚝하고 표정 변화가 없다. 시체를 보며 라면을 먹긴하지만 누군가의 정보로 말에 따르면 더 격렬하고 정열적인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섹드립을 의미 그리고 레즈비언이다) 소속: 후생성 형사과 1계(집행관)
여성이며 금발머리이고 집행관들 못지않은 만만치 않은 잠재범이다. 의사면허 소지. 남들은 최신 컴퓨터를 쓰는데 시온만 구식 컴퓨터를 고집하고 있다. 양성애자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프로그래머이다 소속: 후생성 공안국 종합분석실(분석과)

도미네이터. 일본의 공안국 특수한 권총. 살상용 모드로 사용하더라도 무반동 총에 가까운 수준의 안정성을 자랑하며, 최대출력인 디컴포저 모드는 권총 형태의 병기에서 나온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위력을 자랑하는 등 살상 병기로서의 위력 역시 보장되어 있다.
집행관들의 집행모드 논 리설 패럴라이저 (Non-lethal Paralyzer)발사 시 비살상(non-lethal) 즉각 제압 구속 병기로서 상대를 마비 또는 기절시킨다. 범죄계수 100 이상 ~ 300 미만인 대상에게 활성화되는 모드이다. 외상은 없어 보이지만 신체에 입히는 충격은 상당하다.
리설 엘리미네이터 (Lethal Eliminator)도미네이터의 2단계 형태로, 살상(Lethal) 모드이기 때문에 이 때부터는 도미네이터를 이용한 살인이 가능하게 된다. 범죄계수가 300을 초과해 시빌라 시스템이 대상을 사회에서 필요 없는 인물 또는 공안국 소속 인물이나 시빌라 시스템 그 자체에게 심대한 위협이 되는 인물이라고 판단되었을 경우 패럴라이저 모드에서 이행. 패럴라이저 모드에서 총열이 전개되어 오픈되는 듯한 형태로 바뀌며, 피격당한 사람은 맞은 부위부터 시작해서 몸이 부풀어 오르다가 터져 죽게 된다.
디스트로이 디컴포저 (Destroy Decomposer)인간을 살상하는 것 이상으로 대상을 완전히 파괴(Destroy)하기 위한 모드로, 격발 시 약간의 딜레이가 발생하면서 총구 주변에 고출력 에너지를 모은 후에 대상을 분자 단위로 분해하는 일종의 입자포를 발사한다. 범죄계수 측정이 불가능한 로봇 등이 도미네이터 사용자를 공격하는 등, 도미네이터 사용자에게 심각한 신체적 위해가 가해지고 있다는 것을 도미네이터가 인식하는 것이 개방 조건.
엑세큐션 슬로터 (Execution Slaughter)휴대형 도미네이터와는 별개의 계통으로 개발된 무기로, 대물 저격총과 유사한 형상을 하고 있다. 장애물에 가로막혀 집행 대상을 눈으로 인식할 수 없는 상태에서도 대상의 범죄계수만은 측정할 수 있으며, 장애물을 뚫고 생체역장 스캔을 토대로 상대의 위치를 특정/조준하고 집행할 수 있다. 또한 일반 도미네이터와 다르게 동시에 여러 명의 범죄계수를 파악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신 측정에 걸리는 시간, 재발포를 위한 대기시간 등의 제약이 존재한다.

인간의 심리와 성격을 측정하고 수치화하는 능력을 가진 시빌라 시스템이 도입된 서기 2112년의 일본 이곳에 치안은 공안국이 당담하고. 경시청은 폐지된지 오래다.
출시일 2026.03.20 / 수정일 2026.03.20